어깨를 움직일 때, 특히 야간에 어깨 통증이 아주 심한 경우, 유착성 관절낭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외상이나 견관절 주위 수술 후 발생되는 어깨 관절 운동의 제한시 먼저 그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1) 관절낭 내,외 주위 조직의 유착, 대소결절의 골절 후 부정유합이 그 원인일 때 관절경적 유착조직의 절제술이나 부정유합 교정으로 관절 운동의 회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2) 진행된 류마티스 관절염, 나이든 연령군에서의 심한 퇴행성 관절염 (드물게 원발성 상완골두 괴사증)

통증과 함께 관절 운동이 심하게 제한된다. 이때는 정도에 따라 관절 치환술과 연부조직 절제술이 필요하다.



(진행된 류마티스 환자에서 어깨관절 치환술)